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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학과] 24학번 이아름

“예술대학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제가 좋아하는 예술과 학교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었습니다.”
현재 전남대학교 국악학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하며 학교생활을 하고 있고, 예술대학 서포터즈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예술대학의 다양한 소식과 행사, 학생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학교의 좋은 점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전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분야를 접하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다른 학과 학생들의 작품과 활동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고, 서로 다른 분야의 예술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서 예술대학의 행사나 소식을 학생들에게 소개했을 때입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를 다른 사람들이 보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고, 작은 콘텐츠 하나도 누군가에게는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국악학과에서 전공을 배우며 쌓은 예술에 대한 경험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배운 콘텐츠 제작 경험을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있는 학생의 시선으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이 저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공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예술을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학생의 시선으로 학교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예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서포터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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